힐온 스튜디오의 「이슬의 정원」
우리 아이를 기억해 주는,
싸움 없는 힐링 정원
- 몬스터도 싸움도 시간 제한도 없어요
- 부모님이 AI 대화를 볼 수 있어요
- 광고는 아이가 고를 때만
지금은 안드로이드 비공개 테스트 중이에요. 참여하려면 구글 계정 이메일을 먼저 알려 주세요. 스토어 링크는 어른과 함께 눌러 주세요.

정원 친구가 기억해요

“어제 말한 그림은 다 그렸어?”
- 정원 친구(이슬 등, 아이가 다섯 중에 골라요)가 매일 먼저 인사를 건네요.
- 오늘 있었던 일을 들려주면, 한 줄 일기로 적어 두었다가 다음에 먼저 물어봐 줘요.
- AI 대화는 보호자가 동의한 뒤에만 켜져요. 그전엔 정해진 대사로 함께 놀아요.
이런 놀 거리가 있어요
천천히, 아이 속도대로




아이가 좋아하는 것, 부모님이 안심하는 것
아이가 좋아하는 것
- 이름과 어제 이야기를 기억해 주는 친구
- 내 펫, 내 정원, 내 집, 내 옷
- 바닷속 고래·제주도·사막의 지니·남극까지 천천히 탐험
- 요리·낚시·곤충 도감·색칠 놀이·냥타랑 합주
- 밤이 되면 오늘 하루로 만든 잠자리 동화
부모님이 안심하는 것
- 부모 공간(어른 확인)에서 아이가 AI와 나눈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
- 이상한 AI 대답은 대화창에서 바로 신고해요
- 결제 PIN 잠금, 놀이 시간 알림, 하루 놀이 시간 정하기
- 광고는 아이가 고를 때만 보는 보상형, 아동 대상·비개인화 — 부모 공간에서 끌 수 있어요
- 실명·연락처·위치를 묻지 않아요
만드는 사람
아이 둔 1인 개발자가, 우리 아이에게 주고 싶은 게임을 만듭니다. 아이들이 하는 게임이 너무 자극적이라는 고민에서 시작했어요. 천천히 자라고, 다정하고, 부모님이 AI 대화를 전부 볼 수 있을 만큼 안전한 정원을 만들고 있어요.
스튜디오 소개 →